학교, 직장이 아니어도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한다. 문제는 이야기가 의견이 되고, 발표가 되고, 보고가 될 때.. 나의 생각을 그대로 상대방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면 끝, 상대의 이해와 공감이 부족하다면 그때부터 나는 나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. 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데는 사소한 이유가 있다라는 전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 책에서 작가는 '설명은 센스가 아니라 과학이다'라고 시작한다.81.4% , 직장인 1,000명 에게 당신은 설명을 잘하는 편인지 아닌지를 묻는 질문에 그렇지 않은 편이라고 대답한 사람의 비중나는 설명, 설득을 잘한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싶지만 80%가 넘는 인원이니 그럴 수 있지 하는 마음으로 읽게 된다. 첫 1분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..